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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며

제주라이프/이런저런 일상

by rantaworks 2020. 4. 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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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락방 작업실

 

안녕하세요. 

앞으로 '란타공작실'로 활동하게 될 조서현 입니다. 

 

 

반려인이 6개월 먼저 제주에 입도를 하고 저도 2015년 이주했습니다.

서울에서 평생 살았던지라 초반에 적응을 못하고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회사 다닐때 젤 배우고 싶었던게 뭔지 떠올리니 가죽공예 였어요.

그래서 공방에 다니며 가죽공예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평생 하고 싶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란타(바닷가)'라는 이름을 붙여 작업을 해나가고 있어요.

 

 

티스토리 블로그로 돌아온 것은 오랜만이네요.

별 것도 아닌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다는게 이렇게 설레다니요. ㅎㅎㅎ 

사실 검색어 유입이 잘 되는 네이버로 해야하나? 그냥 인스타나 열심히 할까.

여러 옵션을 고려했지만 자세히 풀어낼 수 있는 블로그는 추가로 있는게 좋겠다 싶었고,

브이로그를 찍기엔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니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서울에 있을 때 ux디자이너로 다른 아이디를 썼습니다.

디자인과 저의 일상을 주제로 했던 티스토리 블로깅은 정말 즐거웠었죠. 

불과 5-6년 전인데 이제는 완전 다른 주제로 개설을 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오랜만에 다시 개설을 하려고 관리자 페이지를 살펴보니

그간의 업데이트로 티스토리는 장족의 발전을 했네요. ㅎㅎ  

 

 

가죽 작업 과정도 올리고 직접 만든 패턴 공유도 하고, 

집순이지만 제주의 좋은 곳들과 소소한 취미들도 많이 소개할게요.

 

 

이 블로그는 rantaworks.com 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니 편하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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