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FTER

JO SEO HYEON IS RESPONSIBLE FOR ALL DESIGN, PATTERNING AND HANDCRAFTING.

I've been always liked drawing or playing with tools, and constantly working on making things. I thought the products that people use and carry in daily life are really must be fully satisfied and well-made. So I really wanted to make it with my own hands. After various design experiences in Seoul moved to Jeju-island in 2015, and I completely immersed in leather work. RANTA goods are created vintage mood original projects that handcrafted in beautiful Jeju. It's a one-person leather workshop that is responsible for all design, patterning and handcrafting. I live with life companion and two dogs and I am also a free & scuba diver.

언제나 그림을 그리거나 공구를 다루는 것을 좋아했으며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고 늘 소지하는 제품들이야말로 마음에 들고 튼튼해야 하므로, 정성들여 손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서울에서의 다양한 디자인 경험을 거쳐 2015년 제주로 이주 하였으며, 그때부터 시작하게 된 가죽 작업에 완전히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제주에서 손수 만든 오리지널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정성과 빈티지함이 느껴지는 란타공작실의 제품들이 탄생했습니다. 디자인과 패턴, 수작업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는 1인 가죽작업실로, 소중한 반려자와 두 마리 반려견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40년 경력의 장인에게 배우기 위해 2021년 다시 육지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RANTA means 'Beach' in Finnish.
'란타'는 핀란드어로 '바닷가'이며 스페인어로 '어슬렁거리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치열한 일상 속 잠깐의 여유 같이, 익숙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은 제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MATERIALS

First step before starting leather working, there were many distressing about ethical issues. I am working with own rules to continue this work I love. RANTA use the highest grade leather of the Vera Pelle Association.  I never use animal cruelty leather (python, crocodile, ostrich, calfskin, etc.) and personally don't consume fur, animal hair brushes or goose hair padding. For those of people who feel guilty about consume leather, I'd like to say that it is okay to consume genuine leather as a brand or workshop product that chooses verified tannery. It is more eco-friendly than synthetic leather that promotes unsustainable consumption with a short lifespan.

가죽 공예를 시작하기 전 윤리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이 일을 지속하기 위해 소신껏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란타공작실에서는 베라벨레 협회의 최상위급 가죽을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특수피혁 (파이톤,악어,타조,송치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모피코트, 동물털 브러쉬나 거위털 패딩 등을 소비하지 않고 동물권에 세심히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평소 가죽 소비에 죄책감을 갖는 분들이라면 자연적이고 전통적 방식으로 생산하는 테너리를 선택하는 브랜드나 작업실 제품으로 천연 가죽을 소비하시면 괜찮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짧은 수명으로 오히려 소비를 가속화시키는 인조가죽 보다 친환경적 입니다.



CONSORTIUM MANIFESTO

지속가능성을 위한 베라펠레 10가지 선언문



https://www.pellealvegetale.it/


  1. Made in Tuscany 
  2. Quality controls
  3. Metal free 
  4. No animal is killed for its skin
  5. Natural raw materials
  6. Environmental certification
  7. Social Responsability
  8. Compliance with the standards
  9. Work ethic
  10. Circular economy



  1.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환경과 공생하여 생산됩니다. 
  2. 품질 준수 여부를 끊임없이 관리합니다.
  3. 공정에 금속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4. 가죽 생산 만을 목적으로 한 인위적인 도살을 하지 않습니다.
  5. 재생 가능한 원료인 식물성 타닌을 사용하여 무두질 합니다.
  6. EU의 EMAS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생산지구입니다. 
  7. 환경과 인권, 투명성, 합법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갖습니다.
  8. 동식물, 환경 보존에 대한 모든 유럽, 이탈리아 규범을 충족합니다.
  9. 차별 없는 고용 환경 및 작업장 안전 규정을 준수합니다.
  10. 다양한 처리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은 다른 영역에 재활용 됩니다.
RANTA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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